이번에 선보이는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은 '부풀어 오른 젖꼭지'를 주제로 하여, 극도로 부풀고 팽팽하게 솟은 젖가슴 끝을 강조한 자극적이고 노골적인 시각적 향연을 선사한다. 주연 배우 마이노 이츠키는 100cm의 큰가슴을 가진 로켓 모양의 가슴을 지니며, 특히 끝부분이 극도로 예민하여 마치 에로틱한 쾌락을 유도하기 위해 태어난 듯하다. 이러한 곤두선 젖꼭지는 손가락, 혀, 흡입 기구, 젖꼭지 압착기, 진동 성인용품 등을 이용해 끊임없이 자극받으며, 반죽기, 핥기, 빨기, 집게 장치 착용, 진동 자극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과격하게 다뤄진다. 파이즈리 장면에서 젖두름이 움직이는 매혹적인 모습과, 기승위와 후배위의 격렬한 움직임 속에서 흔들리고 튕기는 가슴의 동작은 시각과 감각을 동시에 자극한다. 이는 젖꼭지의 부풀음이라는 쾌락의 절정을 온전히 체험하게 하는 초월적인 에로틱한 경험 그 자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