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만한 항문이 있다… 다양한 체형과 나이, 스타일을 지닌 35명의 여자들의 항문을 총망라한 작품. 평소 절대 드러내지 않을 여성의 은밀한 배설구를 가까이서 관찰하는 기묘한 쾌감을 경험하라. 색깔, 형태, 주름의 수, 고유한 질감까지 하나하나 세밀히 감상할 수 있다. 단순한 수치심을 넘어 노출되고 전시되는 흥분은 신체적 반응을 유발해 몸이 절로 경련하게 만든다. 만졌을 때 민감도는 더욱 높아져 온몸이 부르르 떨리게 된다. 완전히 무방비 상태로 벌거벗겨진 채 수치와 쾌락을 동시에 겪는 최고의 체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