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마이리는 순수한 성격의 소녀로, 야한 아르바이트에 지원해 고백을 받자 거절하지 못하고 연애 관계로 발전한다. 과거 세 명의 남자친구와 동시에 엮인 적이 있을 정도로 사랑에 약하며 쉽게 감정을 빼앗긴다. 영상은 강도 높은 자촬 장면으로 시작되며, 프로급 기술의 성교를 몹시 즐기는 그녀의 모습을 담는다. 이후 직장 근처에서 연인이 찾아오자 일터 앞에서 펠라치오를 선보인다. 마지막에는 거대한 두 개의 음경에 쉴 새 없이 박히는 강렬한 질내사정 3P 도중 정신이 나가 허물어진다. 애인을 배신하는 쾌감에 사로잡힌 그녀는 "날 미치게 만들어줘"라고 애원하며, 이 말에 반응하듯 완전히 광기 어린 해방된 연기를 펼쳐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이 작품의 매력은 순진한 소녀가 점점 더 자극적인 상황 속으로 빠져드는 변화 과정을 지켜보는 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