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마개를 한 여고생 시리즈의 컴필레이션으로, 잔혹한 변태가 여고생 6명을 납치하여 입에 개그볼을 끼운 후 마치 동물처럼 제압하는 극단적인 지배를 그렸다. 가해자는 무자비한 잔혹성을 멈추지 않으며, 공포에 떨며 몸부림치는 소녀들을 때리고, 그 위에 오줌을 싸면서 그들의 고통에서 오는 순수한 쾌락과 흥분을 느낀다. 생사를 건 필사의 사투 속에서 눈물을 흘리며 일그러진 표정을 짓는 소녀들의 모습은 오히려 괴물의 쾌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이 충격적인 작품은 극한의 지배와 수치, 탐욕스러운 타락한 쾌락에 대한 갈망을 여과 없이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