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모르던 여대생 두 명이 수상한 임대 숙소의 공동 방에 입주하게 되면서 기묘한 이웃과 함께 살게 된다. 이웃집에서는 수상한 사건이 끊임없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문이 열릴 때마다 새로운 입주자가 도착한다. 기묘한 초자연 현상에 대한 소문을 듣고 조사하러 나선 두 여학생은 스릴 넘치는 긴장감과 함께 점점 격해지는 성적 전개를 마주하게 된다. 두 사람의 반응은 빠르게 고조되어 변태적인 행운의 만남들을 연이어 경험하게 되고, 결국 둘 다 상상할 수 없는 강렬한 쾌락 속에서 완전히 만족하게 된다. 단지 이런 신비로운 숙소에서만 누릴 수 있는 짜릿한 체험이었다. 다시 언제든 불러달라는 기대를 품고 모험은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