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방송의 타카라 영상에서 선보이는 작품. "말처럼 우아한 형에게 푹 빠진 아우내" 시리즈. 미나세 안쥬가 유부녀 역을 맡아 근친상간과 질내사정을 주제로 연기한다. 형부가 가족 모임을 위해 집에 방문하자 히카리는 설레임을 느낀다. 평소에도 형부와의 거리를 지키려 하지만, 그의 존재감에 자꾸만 마음이 흔들린다. 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중, 목욕 후 나온 형부가 속옷 차림으로 나타난다. 아직 따뜻한 체온이 느껴지는 그의 몸.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속옷 위로 도드라진 덩치였다. 단 한 번의 시선이 히카리의 마음을 뒤흔든다. 남편과의 관계에 만족하고 있지만, 형부의 압도적인 외모와 크기에 비교하게 되며 점점 욕망에 휘둘린다. 저녁 내내 그를 훔쳐보며 음란한 상상을 멈출 수 없게 된다. 히카리는 내면의 갈등과 욕망 사이에서 점점 정신이 혼미해져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