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을 입은 채 기저귀를 착용하도록 강요당한 이 소녀들은 왜곡된 원조교제 자리에서 참지 못하고 오줌을 싸버린다. 수치심과 굴욕감에 시달리며, 소녀들은 나이 많은 남성들 앞에서 자신의 체액이 흘러내리게 방치하고, 소변 냄새가 공기를 가득 메우고 옷까지 적시자 얼굴을 붉힌다. 하얗던 기저귀는 진한 노란색 액체로 흠뻑 젖어들고, 남성들은 그 기저귀를 천천히 핥으며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맛본다. 이러한 행위는 소녀들 안에 깊은 혐오와 수치심을 불러일으키며, 모든 순간이 감정의 격렬한 소용돌이로 빠져들어 관객마저 불안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