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오디션 공고가 아마추어 아이돌과 지망생 소녀들을 모집한다는 명목으로 유인한다. CM 모델 채용이라는 명분 아래, 열의에 불타는 지원자들은 심사위원의 지시에 따라 섹시한 포즈와 반누드를 과시한다. 순진한 아마추어 소녀들은 장난기 많은 심사위원들에게 속아 넘어가고, 이 과정에서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유명 아이돌 프로듀서들에게 자주 이용되는 카페 직원, 엉덩이 전문 모델 등이 그들이다. 이 가짜 오디션 뒤에는 뜻밖의 반전이 숨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