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이 점원에게 절도로 붙잡혀 사무실로 끌려간다. 가짜 수색 명분 하에 강제로 신체검사를 받게 되며, 처음엔 단순한 검사라던 것이 순식간에 온몸을 더듬는 추행으로 변질된다. 점원은 그녀에게 교복을 벗으라고 요구하며 "여기엔 아무것도 숨기지 않았지?"라며 온몸을 샅샅이 더듬고, 질 속까지 손가락으로 파고든다. 신체검사는 쉴 틈 없는 손으로 자위시키는 행위로 이어지며, 여고생은 수차례 분수를 일으키고 격렬한 절정에 사로잡혀 허리가 풀려 일어설 수조차 없게 된다. 결국 남자는 자신의 음경을 그녀 몸속 깊이 밀어넣는다. 절도를 저지른 죄책감을 느끼는 여고생들이지만, 이들의 신체를 향한 혹독한 성적 처벌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쾌락에 굴복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