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부터 2009년까지 인기 있었던 시리즈국 합동 여자 아나운서 신입 연수가 방영되었다. 본 작품은 그 3년간의 훈련 중 가장 강렬한 하이라이트를 모아 구성했다. 엄격한 오디션 과정을 통과하고 현장에 발을 들인 45명의 신입 아나운서들의 실제 경험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작품으로, 이들이 압박 속에서 겪는 생생한 고통과 성장을 그려낸다. 신인들이 겪는 극한의 직장 현실과 개인적 성장을 목격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는 얼싸/안면발사와 같은 혹독한 입문 훈련도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