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여성들이 마치 스트리퍼처럼 유혹적으로 춤을 추며 마침내 카메라 앞에서 대담하게 속옷까지 벗어 던진다. 처음에는 긴장하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생초보였던 이들이 점차 풀어져서 즐기는 모습까지 관찰할 수 있다. 실제 아마추어 소녀들의 생생한 반응이 이 공연을 반드시 봐야 할 콘텐츠로 만드며, 섹시한 댄스와 자극적인 영상미가 결합되었다. 시작할 때의 숨 막히는 긴장감은 후반으로 갈수록 장난기 넘치고 자유로운 탈의 장면과 대비되며 중독적인 조화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