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유우는 두 딸 미히나와 타카스기 마리에게 자신의 몸을 이용해 돈을 버는 방법을 가르친다. 배달 기사가 오자, 세 사람은 란제리를 입은 채 그를 집 안으로 유인하고, 성적으로 자극하며 금전 거래를 합의한 뒤 현관에서 바로 후배위 자세로 성관계를 즐긴다. 어머니의 행동을 본 딸은 기혼 남성을 유혹해 방뇨 섹스를 즐기고, 이후 부정 행위를 폭로하겠다며 협박해 용돈을 뜯어낸다. 막내 딸은 부유한 회사 사장에게 접근해 기승위 자세로 허벅지를 벌리고 앉아 사정을 유도한 뒤 거액의 돈을 요구한다. 이 기이한 가족의 일상은 세 여성이 협력해 정액과 현금을 동시에 빼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