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대출을 크게 받아 졸업 후 취업을 꿈꾸던 여대생들. 그러나 취업 시장의 혹독한 현실 속에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며, 빚은 감당하기 힘든 짐이 되고 만다. 이 고통 속에서 그녀들은 지하 아르바이트로 눈을 돌리게 되고, 높은 수익을 좇아 알 수 없는 남성들을 접대하는 기묘한 상황에 빠지게 된다. 자신도 모르게 설치된 몰래카메라에 그들의 사생활이 고스란히 녹화되며, 다리를 벌리고, 눈을 감고, 남성의 음경을 깊이 목 안으로 받아들이는 장면들이 포착된다. 쾌락을 향한 그녀들의 강렬하고 노골적인 행동이 생생하게 기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