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틱한 컴필레이션 "레코드/리코드"는 다양한 교복과 동아리 활동 의상, 수영복을 입은 여섯 명의 미소녀를 담았다. 동아리 활동 의상과 장비를 착용한 채 자위하는 장면과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후 장난감을 이용해 자신의 몸을 애무하는 모습이 등장하며, 오일과 로션으로 반들거리는 피부가 강조된다. 세일러복 차림으로 질내사정을 경험하는 장면에서는 신음하며 몸부림치는 열정적이고 붉어진 표정이 생생하게 포착되었다. 각각의 독특한 의상과 복장에 맞춰 제작된 자극적인 영상들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