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여성이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의 몸을 받는 것이 옳은지 그른지는 누구도 명확히 답할 수 없는 문제다. 그러나 그녀가 그런 선택을 했을 때, 진정으로 그녀 마음속 깊이 원했던 바가 무엇이었는가? 이 작품은 그런 내면의 갈등을 탐구한다. 일곱 명의 아름다운 기혼여성들이 극한의 상황에서 커다란 음경을 받아들이며 점차 자신들이 진정으로 갈망하는 것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이 충격적인 작품은 그녀들의 내면 세계로 깊이 파고들어 감정의 혼란과 변화를 날것 그대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