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끈적한 정액 시리즈의 두 번째 편에는 아사쿠라 코토미가 등장한다. 이 시리즈는 능력 있는 여성들을 모아 감독마저 충격받을 만큼 인상적인 콘텐츠를 선보인다. 오프닝 장면은 정액에 대한 연구 발표처럼 펼쳐지며, 정액의 구성과 정자 수에 대한 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흥분을 유도한다. 이후 코토미는 간호사, 여고생, 핑크살롱 접대원 등 다양한 복장을 입고 열정적으로 연기한다. 절정은 연이은 정액삼키기 파티로, 코토미는 관객들의 박수에 감동해 눈물을 흘릴 정도로 몰입한다. 정액을 기쁨에 찬 마음으로 마시는 그 모습, 이것이 바로 정액삼키기 정신의 완벽한 실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