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 살이 넘은 어머니들이 아들들에게 안기는 금기의 길로 들어선다. 처음에는 저항하려 하지만 달콤한 쾌감은 잊을 수 없게 되고, 아들들 역시 어머니의 음란한 모습에 마음이 흔들리게 된다. 한번 시작된 관계는 통제할 수 없는 충동으로 이어지며, 서로의 성기를 갈망하는 관계로 점점 얽히게 된다. 어머니들은 이제 되돌릴 수 없는 길을 걷기 시작하고, 아들들과의 유대는 더욱 깊어진다. 이런 상황 속에서 어머니들은 한 여자의 눈빛으로 아들을 바라보며, 새로운 감정을 품에 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