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여성 레인저인 포스 핑크 이주인 마이코는 초능력을 지닌 자만이 착용할 수 있는 포스 수트를 입고 정의를 수호하는 영웅 팀의 일원으로서 싸워왔다. 그녀는 이주인 료토키 박사와 결혼하여 포스 레인저를 은퇴하고 가정을 꾸리는 삶에 전념하고자 한다. 그러나 악의 조직 큐어의 수하들과의 전투 도중 적의 분열 전술로 인해 고립되어 혼자서 싸우게 된다. 강력한 적 엘레키토라를 물리치는 데는 성공하지만 치열한 전투 중 심각한 허벅지 부상을 입고 만다. 그 결과 그녀의 포스 레인저로서의 활동은 끝을 맞이한다… [나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