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들은 신체와 정신이 성숙해지면서 점점 성적 욕구를 느끼게 된다. 등교 후 단순히 공부나 친구들과의 시간을 보내는 것을 넘어서, 선배 집을 방문하거나 예기치 않게 혼자 있게 되는 상황에서 자위에 이르는 경우도 많다. 이 소녀들은 남성과의 성관계보다는 여성의 성기를 관찰하고 함께 자위하는 행위를 통해 더욱 강렬한 흥분을 경험하며, 결국 서로를 배려하며 동시 절정에 이르게 된다. 본작은 은밀한 카메라로 포착한 리얼한 영상들을 통해 일상적인 여자아이들의 모임이라기보다는 마치 '오르가즘 파티'와도 같은 사생활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청춘의 순수하고 억제되지 않은 성적 탐구를, 일상 너머의 진정한 형태로 즐겨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