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육식녀들의 통제되지 않은 욕망을 폭로하는 작품. 배우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애인을 집 안으로 초대하는 등 기이한 행동을 실제로 하는 여성이 있을까? 주간지 특집 기사로도 다뤄질 법한 파격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본능이 도덕을 압도한 아마추어 여성들의 실제 바람 피우는 장면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남자친구가 바로 옆에 있음에도 친구와 성관계를 갖는 충격적인 장면들이 펼쳐진다. 평소에는 남자친구 곁에서 다른 남자에게 관심 없는 척하지만, 엉덩이에 음경이 닿는 순간 욕망이 폭발하며 파트너 곁에서 바로 바람을 피운다. 충동적이고 믿기 힘든 외도를 날것 그대로 보여주는 잔혹하고 솔직한 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