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시리즈 "야리맨 왜건이 온다!"의 솔로 작품. 여자들이 거리를 돌아다니며 남자들을 헌팅하고 사로잡는 내용이다. 모모타로 에이가 출판의 프로모션 담당 직원이자 여성 감독 스즈키 리즈와 매력적인 여배우 카와키타 하루나가 이번 프로젝트를 이끈다. 한편, 유명한 헌팅 감독 듀크가 이끄는 "겟!!" 팀의 요델 아가와도 거리에서 활발히 사냥 중이다. 우연히 두 헌팅 촬영팀이 같은 장소에서 마주친다. 대화가 흘러가면서 극도로 귀엽고 섹시한 카와키타 하루나와 스즈키 리즈는 뜻밖에도 헌팅 전문가 요델 아가와 듀크에게 붙잡히고 만다. 이어지는 건 바로 그 자리에서 펼쳐지는 격렬하고 실시간 성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