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노 히나는 청순한 외모로 알려져 있으며, 작은 비키니를 입고 과감한 노출에 도전하는 '공격형 그라비아 아이돌'로 주목받고 있다. 본 작품은 전통적인 일본 여관을 배경으로 한 전무후무한 3부작 '아시타마' 시리즈의 피날레로, '전통적인 일본의 미학'과 '극한의 노출'을 주제로 한다. 온천 여관에 도착한 칸노 히나는 끊임없이 충격적인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입구에서의 예상치 못한 대담한 등장부터 노천 온천에서 옷을 벗는 장면에 이르기까지, 영상은 하나부터 열까지 강렬한 장면들로 가득하다. 전통적인 일본의 배경 속에서 그녀가 끝까지 몰아붙이는 무모할 정도의 도전은 관객을 끝까지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