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의 장이라 불리는 "면접"에 참가한 여성들은 예상치 못한 혼란에 휘말린다. 면접관들은 마치 아마추어 무리처럼 행동하며 사무실 곳곳을 돌아다니며 막무가내로 극단적인 요구를 서슴지 않는다. 다른 직원들의 존재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여성들에게 공격적인 질문을 끊임없이 퍼부어댄다. 비록 이런 대우에 위축되지만, 여성들은 결국 모두를 놀라게 하는 예상 밖의 반전을 보여주며 바닥에 액체를 뚝뚝 떨어뜨리고 쾌락을 감추지 못한다. 결국 이 모든 것은 여성들의 내면에 잠든 강함을 빛나게 하는 순간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