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밤거리 공원과 고가도로 아래에는 남장을 한 소년들이 보인다. 온라인에서 '우리센'이라 소문난 이들을 직접 만나면 예상치 못한 전개가 펼쳐진다. 단순한 온라인 대화를 넘어서, 제작진은 직접 현장에 찾아가 직접 협상을 시도했다. 제시한 조건은 두 가지였다. "시세의 두 배를 지불하면 질내사정을 허용해 달라"는 것과 "비용을 더 올리면 AV 촬영도 허용해 달라"는 것이었다. 처음엔 경계심 가득한 눈빛이었지만, 점차 그들의 태도는 풀어졌고 예상 밖의 결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