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다 아유미가 출연하는 아리스 재팬의 속까지 시리즈 작품으로, 모자 간의 복잡한 관계를 그린 에로틱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들은 어머니의 커다란 가슴에 점점 매료되어가며, 처음에는 망설이던 어머니를 설득해 생식기를 이용한 삽입에 나선다. 교미가 진행될수록 어머니의 몸은 점점 달아오르고, 스스로 자신의 큰가슴을 만지작거리며 점점 더 과감한 움직임을 보인다. 아들과의 키스 속에서 엉덩이를 맞물며 흔들리는 폭유를 드러내며 쾌락에 빠져든다. 감정과 육체적 욕망의 변화가 생생하게 묘사된다. 아들은 어머니의 마지막 저항을 무시한 채 깊숙이 관계를 이어가며 질내사정으로 절정을 맞이한다. 이야기의 끝에서 복권 추첨 장면이 등장하며 이야기 이후의 새로운 가능성을 암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