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명의 파트너와의 경험이 있다는 에나 유즈리하가 주연을 맡은 펠라치오 전문가로, 혀로 근처를 핥으면서 동시에 딥스로트를 선보인다. 2번 째로 등장하는 미즈키는 76세 남자친구와의 섹스가 만족스럽지 않다며 불만을 토로한다. 3번 째 등장하는 마코는 '모리노리 씨를 사랑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할 정도로 강한 감정을 품고 있다. 그러나 인터뷰이로 등장한 이들은 다름아닌 타쿠와 카타야마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특징인 〈면접〉 시리즈답게, 이번 회차는 전례 없는 기묘한 성관계로 치달을지, 아니면 아수라장이 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