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어머니와 의붓아들 사이에는 늘 오해와 갈등이 가득하다. 겉으로는 싸움만 반복하지만, 그 이면에는 서로를 끌어당기는 감정이 자리 잡고 있다. 남편보다 더 젊고 생기발랄한 의붓어머니는 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그녀에게 홀로 빠지게 만든다. 거실에서 키스를 나누고 침실에서 정을 나누며, 남편이 곁에서 자는 사이 아들은 그녀의 입속에서 펠라치오를 느낀다. 탈의실에서는 손으로 애무를 주고받고, 주방에서는 커닐링구스로 서로의 갈망을 채운다. 집 안의 모든 구석에서 서로를 탐하며 금기된 관계를 이어가다 결국 질내사정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만약 이들이 벌이는 일이 들킨다면, 가족은 산산조각 날지도 모른다. 과연 이 금단의 정사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