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소녀가 가래받이 카페를 방문해 메이드의 침과 가래를 마시는 희귀한 경험을 제공한다. 다른 손님이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 역시 이 가게의 독특한 특징 중 하나다. 사쿠라기 에리나는 소녀에게 자신의 침과 가래는 물론 콧물까지 적극적으로 마시게 하며, 내내 진심으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전형적인 크림파이 장면 외에도, 콧물을 이용해 음경 끝부분을 강하게 자위하는 장면을 연출하며 쾌감이 얼마나 강한지 뚜렷하게 전달한다. 독특한 분위기와 배우의 매력이 결합되어, 라쉬의 비자르 하우스 레이블에서 출시한 가래받이 사육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두드러진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