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 치카, 24세, 생명 보험 회사에 다니며 자국과 냄새 모두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고품질의 자국들과 자신이 만든 자국을 자랑스럽게 드러내며 절정에 이를 때의 모습이 하이라이트다. 유리, 22세, 인문계 대학생으로 만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며, 순수한 외모와는 달리 야한 란제리를 착용하는 것이 그녀의 매력 포인트다. 아름다운 가슴과 젊은 얼굴의 조합이 그녀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다. 거울 앞에서 철저히 고통받는 그녀의 장면들은 마치 영화 같은 연출로 꾸며졌다. 진정한 란제리와 고무장갑 애호가들이 제작한 두 번째 작품으로, 자국과 냄새에 대한 극도로 섬세한 묘사와 더불어 80장을 넘는 정교하고 음란한 구도의 사진을 수록했다. 각 캐릭터의 개성을 극대화한 세심하게 기획된 장면들로 관람자의 정신을 깊이 자극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