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학생 동생의 친구가 놀러 왔고, 동생이 나가기를 기다리며 함께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결국 그녀의 친구는 잠이 들어 무방비한 상태로 내 앞에서 곤히 잠들었다. 흥분을 참을 수 없던 나는 그녀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 이 이야기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가슴 뛰는 긴장감과 함께 펼쳐진다. 사랑과 욕망이 얽히는 현실감 있는 분위기 속에서 예상치 못하면서도 은밀한 상황들이 에로티시즘을 자아내며, 마치 실제처럼 생생한 감각적인 러브 스토리가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