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요시 감독의 대서사시로, 미세스의 소얼굴 시리즈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작품. 10명 이상의 유부녀를 동원한 대규모 제작으로, 강도 높은 연출과 압도적인 제작 완성도를 자랑하며 관능의 극치를 선사한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유부녀들이 등장해 각자의 개성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명작. 키요시 감독의 뛰어난 연출 감각과 예술적인 표현이 완벽히 어우러진 이 작품은 팬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해당 장르의 걸작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