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지정이 육체적인 관계로 발전하는 충격적인 이야기. 이성애적인 어머니와 그녀의 딸들 사이에서 가족의 경계를 넘어서는 욕망이 드러난다. 평범한 일상의 장면에서 시작하여 금기의 영역으로 넘어가는데, 막내딸은 어머니가 자위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다른 딸은 어머니의 성생활에 끌리게 되며, 장녀는 그들의 비밀을 알게 된다. 서로 다른 동기를 가졌지만 모두 금기된 방식으로 가족 간의 유대를 더욱 깊게 하려는 욕망을 품는다. 이러한 성적 관계는 가족의 유대를 파괴할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형태로 재구성할 것인가? 그 해답은 이 작품 안에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