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네네는 동생을 따뜻하게 돌보는 언니이다. 어느 날, 아파트 관리소에 한 장의 수상한 쪽지가 도착한다. 내용은 "301호 사쿠라는 자신의 보지를 빌려준다"는 것이었다. 관리인이 방을 확인하러 가보니, 네네는 손이 묶인 채 침대에 묶여 잠들어 있었다. 그때 동생이 조용히 속삭인다. "괜찮아. 그 대신 우리 월세를 안 내도 되잖아…" 그 말에 용기를 얻은 관리인은 네네를 강간하고 질내사정을 강요한다. 그러나 이 '임대 계약'은 단지 시작에 불과할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