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학을 마치고 고향에 돌아온 여동생은 오랜만에 형과 재회한다. 오랜 이별의 외로움과 불안, 억제할 수 없는 감정이 가슴을 조여온다. 순수하고 다정한 성정 탓에 여동생은 형에 대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게 된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도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고 속삭인다. 금기된 형제의 사랑이 그녀의 작은 몸을 떨게 만들며, 점차 쾌락 속으로 깨어난다. 정서적 유대와 육체적 욕망이 얽힌 반복적인 질내사정 장면들이 이어진다. 순수한 사랑과 금기된 열정이 어우러진 깊은 감동의 러브 스토리. 본 작품에 출연한 모든 출연자는 만 18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