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내에서 벌어지는 알려지지 않은 금기의 사건들… 권력에 취한 의사의 폭력으로 삶이 무너진 어린 소녀들의 비극적인 실화. 소아과 의사가 환자들의 방에 몰래 침입해 치료라는 명목 하에 어린 소녀들을 반복적으로 성폭행한다. 도덕과 이성을 모두 무시한 그의 폭력적인 행위는 소녀들의 순수한 마음과 몸에 깊은 상처를 남긴다. 부모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채, 성인의 욕망이 소녀들의 무방비한 몸속으로 스며든다. 네 명의 어린 소녀가 금기의 치료를 반복적으로 겪으며, 떨리는 몸이 정액으로 가득 채워지는 과정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사춘기 소녀들의 마음 깊이 묻힌 상처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기억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