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부족으로 졸업이 위태로운 다섯 명의 여고생들이 있다. 마지막 수단으로 담임 선생님을 데리고 교장 선생님을 직접 설득하기로 한다. 학생들은 쉽게 학점을 받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하지 않았기에, 필사적으로 교장에게 어필하기 위해 온몸을 던져 노력한다. 그러나 교장은 끄떡없이 무심한 태도를 유지한다. 그런 제자들을 보다 못한 담임 선생님은 나서서 대담하게 자신의 보지를 활짝 벌려 강력한 어필을 시도한다. 결국 학생들은 단체로 교장의 음경을 쾌락에 빠지게 한 후에야 간신히 학점을 얻어내는 데 성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