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내 불건전 행위를 폭로하며 소셜미디어에서 논란을 일으킨 실제 간호사가 다시 등장했다. 이번엔 더욱 당당해진 그녀가 성인물 제작팀을 병원 안으로 직접 초대해 충격적인 현장 촬영을 감행한다. 온라인에서는 "정말이야?!", "완전 미친 짓이네!" 등의 반응이 쇄도하며 사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그녀는 외모도 뛰어나고 큰가슴을 자랑하는 미소녀로, 병원 내에서 벌이는 외도와 충동적인 행동으로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이 논란의 실화가 이제 성인물로 구체적이고 노골적으로 재현되면서 그 명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