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구 오리지널 드라마 제작] 마리리카, 강렬한 시바리 로프 묶기 현수물을 선보이는 열연! 과거 인기 아이돌로서 팬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미소를 보여주던 밝고 온순한 소녀였지만, 한 사건을 계기로 삶이 완전히 뒤바뀌고 만다. 사회로부터 '범죄자의 딸'로 낙인찍히며 연예계와 가족 모두에게 버림받고, 외로움과 절망 속에 빠져든다. 자신을 탓하며 죄의 속죄로 고통과 불행을 갈구하게 되고, 점차 자아를 잃어가며 마치 생명 없는 인형처럼 살아간다. 이 작품은 그녀의 어두운 과거와 그 안에서 드러나는 강인함과 슬픔을 생생하고 충격적으로 그려낸 강력한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