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남자는 자신의 부를 자랑하며 돈으로 다른 남자의 아내를 사들인다. 그의 저속한 욕망은 아내의 신체에 대한 완전한 지배로 치닫고, 오직 돈을 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부부의 유대를 끊어버린다. 남편이 아내의 고통과 저항을 지켜보면서도 무력하게 속수무책인 가운데, 아내의 몸은 부자 남자의 욕망을 위한 오브제가 되어 마침내 집단 강간 파티까지 이어진다. 결국 아내는 부유한 늙은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게 되며, 최고조의 질내사정을 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