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에 공개된 야한 영화 "아내가 남편을 배신할 때: 유부녀가 고백하는 불륜 이야기"의 속편이 드디어 출시되었다. 이번 두 번째 작품에서는 결혼 생활에 불만을 느끼는 20대와 30대 아마추어 유부녀들이 젊은 남성이나 숙련된 중년 남성과의 불륜을 경험하며 정사를 깨우치는 이야기부터, 40대 유부녀들이 헌팅을 갈망하는 모습, 입원 환자와의 자극적인 성관계를 나누는 간호사의 실제 체험담까지, 모두 본인 스스로 연기한 생생한 야한 장면들로 재현했다. 실제 유부녀 14명의 개인 고백을 바탕으로 제작된 14편의 다큐 스타일 드라마는 그들의 은밀한 외도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단순한 성적 쾌락을 넘어, 여성뿐 아니라 50대 이상의 남성들에게도 깊은 감동과 용기를 전하는 야한 섹스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