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드디어 기다리던 다섯 번째 작품이 출시된다. 온천 여관을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은 전문 야간 촬영가들이 성숙한 여성 손님들을 대상으로 촬영한 엄선된 몰래카메라 영상들로 구성되어 있다. 일상의 가족 생활에서 벗어난 중년 여성들이 불법적인 탈출과 레즈비언 온천 여행을 통해 숨겨진 욕망을 해방하는 모습을 기록한 작품이다. 교사, 의사, 공무원, 관료 등 스스로를 전문 야간 촬영가라 칭하는 이들이 상복 차림의 과부 6명의 스릴 넘치는 장면, 역몰카 4건, 레즈비언 야간 촬영 4건, 여관 주인 아가씨가 등장하는 장면 4건을 촬영했다. 야간 촬영의 깊이와 흥분을 충분히 담아낸 다채롭고 몰입감 있는 쇼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