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노 와카가 출연한 퍼스트 스타 소속 레이블 '감독 여자'의 최신작은 완전 제작된 작품으로, 모든 여성이 꿈꾸는 판타지를 실현한다. 네 번째 시리즈에서 미소노 와카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코스프레 테마와 시나리오 다섯 가지를 직접 선정했다. 검은 팬티스타킹과 교복, 체육복과 러닝팬츠, 치파오, 반투명 수영복, 버니걸 등 각 테마에 맞춘 섹시한 장면들이 펼쳐진다. 미소노 와카가 직접 대본과 연기를 하나하나 선택하며 보여주는 새로운 매력은 관객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진정한 욕망이 담긴 솔직하고 생생한 순간들이 인상적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