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작은 회사를 운영하다가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그 직후, 시아버지와 시동생은 유언장을 이용해 가족의 재산을 빼앗기 위해 공모한다. 어머니 이치조 키미카는 성적 강요를 당하게 되고, 딸 코토네 메이는 시아버지 타로에게 가해지는 폭력적인 성폭행을 목격한다. 다정했던 할아버님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메이가 그에게 다가가자, 시동생 마사요시는 냉담하게 "갈 곳도 없는 놈이 방해된다"며 그녀를 공격한다. 이 드라마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어머니와 딸의 현실적인 투쟁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