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늘 예쁘기로 소문났던 소녀가 갑자기 사라졌다. 그녀의 행방에 대해 동네 사람들의 소문이 돌기 시작했고, 모두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했다. 그러나 진짜 이유는 그녀가 자신의 집 안 벽장 속에 갇혀 있었기 때문이었다. 왜곡된 욕망을 가진 한 젊은 남자가 그녀를 거기 가두고, 인간이 아닌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위한 도구로만 여기며 반복적으로 성폭행했다. 그녀의 허벅이에는 질내사정당한 횟수가 획으로 표시되어 있었고, 그녀가 "제발 집에 가게 해주세요"라고 애원할 때마다 그는 냉랭한 웃음과 더한 학대로만 답했다. 이 왜곡된 관계는 끝없이 계속되었고, 결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