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장기 밀매에 연루된 조직 범죄 집단을 수사하던 토모다 아야카는 용의자가 탄 차량을 발견한다. 차량에는 GPS 추적기가 설치되어 있어 도주하는 용의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었다. GPS 좌표를 이용해 조직의 은신처를 파악한 그녀는 조심스럽게 침입하여 증거 수집을 시작한다. 그러나 증거를 모으던 도중 갑자기 장기 밀매 조직원들에게 포위당하고 만다. 공격자들은 하나둘씩 그녀를 몰아세우지만, 토모다 아야카는 치열한 사투 끝에 두 명, 세 명의 공격자를 차례로 제압하며 맹렬히 저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