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90년대 갸루와의 더블 데이트로 시작되며, 예상치 못한 상쾌한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도시를 거니는 커플의 모습 속에서는 손에 가득 넘치는 부드럽고 탄력 있는 큰가슴을 더듬는 장면들이 수없이 펼쳐지며, 오늘날 보기 드문 현실감 있는 에로티시즘을 선사한다. 특히 관람차 안에서 펼쳐지는 펠라치오와 젖가슴 자위와 같은 과감한 행위들은 현대 작품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대담한 표현들이다. 도전적이고 사실적인 연출의 조합이 모든 관객을 매료시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