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다 아야카의 데뷔 10주년 기념 특별작으로, 10명의 남성과 10개의 성관계 장면을 담은 대규모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단순히 10번의 성교를 반복하는 것을 넘어 맥스에이 작품에서는 보기 드문 강렬하고 다양한 액션이 등장한다. 질내사정, 묶고 긴박, 레이프 플레이, 4P, 자촬, 방뇨, 스퀴르팅, 커다란 음경, 변여, 깊은 삽입 등이 그 예이다. 그녀는 이 도전에 온전히 몰입하며 지금까지와는 차별화된 강도 높은 연기를 펼친다. 평소 강한 카리스마로 알려진 토모친조차 촬영 도중 진정한 불안과 무방비한 감정을 드러내며, 표정과 반응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치열한 매력을 발산한다. 새로운 매력의 발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