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OL 미히나와의 일인칭 인터뷰 형식 작품. 마치 자신의 일인 것처럼 생생하게 털어놓는 그녀의 음란한 일상 경험을 통해 강렬한 자극을 선사한다. 그녀의 목소리에는 이상한 힘이 실려 있어, 듣기만 해도 몸이 자동으로 반응해버린다. 자신의 경험을 그저 솔직하게 이야기할 뿐인데, 독자들을 전례 없는 번개 같은 쾌락의 절정으로 몰아간다. 미히나는 페니스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흥분한다고 고백하며, 온전히 자신의 욕망에 사로잡혀 있음을 보여준다. 본작을 통해 변태적인 OL의 왜곡된 내면 세계에 빠져들 수 있으며, 그녀의 뜨거운 환상과 정액에 온몸이 흠뻑 젖는 감각을 그대로 재현한다. 단순한 직장 내 성추행이나 치한 행위를 넘어, 그녀의 숨겨진 갈망을 실시간으로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여정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