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 하나만 두른 채 남탕에 들어가는 특별한 스핀오프! 이번에는 수학여행 중인 학생들에 초점을 맞춰, 친구들이 함께 남탕에 들어가는 장면을 포착했다. 촉촉이 젖은 블루머와 체조복을 입은 유리와 미유는 뒤에서 옷이 반투명해진 채 엉덩이를 자극하는 도전에 나선다. 또한 친구들 앞에서 투명 시트 위에 자신의 보지를 따라 그리는 수치스러운 과제까지 수행한다. 창피함에 얼굴을 붉히며 당황하는 모습 속에서 순수한 우정과 호기심이 뒤섞인 에피소드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