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 수영복 착의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에는 레이스 퀸이나 글래머 모델을 능가하는 외모를 지닌 하스미 크레아가 등장한다. 그녀는 큰가슴과 완벽한 8등신 몸매를 자랑하며, 비키니와 하이컷 수영복 등 다양한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등장한다. 날씬한 허리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큰엉덩이를 중심으로 풍만한 곡선미가 극대화되며, 수영복이 몸에 꼭 붙는 디자인은 그녀의 섹시함을 더욱 부각시킨다. 젖은 원단이 몸을 조이는 듯한 밀착감은 시각적인 자극을 극대화하고, 에로틱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하스미 크레아는 옷을 벗지 않은 채로 음란한 애무를 참아내며 열정적으로 신음을 토해내고, 온몸으로 쾌락을 표현한다. 옷을 입은 채로 펼쳐지는 절정의 유혹은 의상 페티시 애호가들에게 강렬한 자극을 선사한다. 수영복에 갇힌 그녀의 생생한 육감은 이 작품을 수많은 팬들이 사랑하는 불후의 고전으로 만들었다.